컴퓨터사용자의 절반이 실시간 바이러스감지 프로그램이나 백신을 설치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바이러스 대비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프터서비스 전문업체 아이티스타(대표 안창주, 옛 삼보서비스)는 지난 3월 한달 동안 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실시한 무상점검행사를 통해 의뢰고객 1105명에게 아래 항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1. PC에 백신을 설치했는가?
2. 공인인증서를 어디에 보관하는가?
3. PC를 남에게 맡길때 (수리,잠시 대여) 인증서를 지우는가?
이번 컴퓨터바이러스 등 보안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한 최준호 아이티스타 이사는 “삼보서비스를 통해 최근 몇 년간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하면서 공인인증서를 지우지 않고 수리를 의뢰하는 고객들이 있어 설문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최근에는 개인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백신이 많이 있어 다운받아 사용하길 권하고, 공인인증서는 휴대용 저장장치 등을 이용해 철저하게 관리해야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