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공지메일] 7.7 Ddos대란 ! 데이터 파괴 우려까지

2009/07/10 17:19

  7.7 Ddos대란이라고 불리면서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관심과 우려를 불러일으킨 현 시점에서  직원들의 보안인식 제고를 위해서  보안공지메일을 보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안철수 박사님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이젠  특정한 기관이나  기술자가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으로 모든 사람이  보안의식을 가지고  사전에 자신의 PC가 좀비가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가장 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국가적으로도 대응체계 전반에 걸쳐서 많은 투자가 있어야 할 것 같구요..   200억 예산을 세웠다고 하는 데 지속적으로  인재양성, 기술계발, 전국민을 대상으로한 보안인식 제고활동등이 시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  7.7 Ddos대란 ! 데이터 파괴 우려까지
내용:

  지난 7일 오후 6시  한국과 미국의 주요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시작된 Ddos공격은  8일 변종출현, 10일 0시 데이터 파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7.7 Ddos대란이라고 까지 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초기엔 공격대상 인터넷 사이트의 접속을 지연시키는 단순한 Ddos로 보여졌지만 지난 1999년의 체르노빌(CHI)바이러스처럼  감염pc의 데이터 파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MS의 보안취약점을 이용하여  퍼지고 있으나  정작 MS에서는 아직 공식 패치를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행히 주요 백신사들은 이에 대해 대응을 하고 있어서  최신 백신 패턴을 업데이트만 잘 하면 큰 피해는 막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행히 현 시점에선  5개의 숙주사이트를 국내에서 접속이 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등 … Ddos공격이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으나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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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os바이러스 공격개요
7.7 오후6시 1차 Ddos  - 백안관,청와대,네이버,조선일보,옥션…
7.8 오후5시 2차 Ddos  -국정원,네이버메일,안철수,알툴,은행권
7.9 오후6시 3차 Ddos  - 다음메일,네이버메일,옥션,조선일보…
7.10 오전 0시 이후 : 암호화 후 데이터파괴
  16개국 86개 IP통해 사이버 테러...  5만대 이상 감염된 것으로 추정…

★ Ddos 바이러스의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선 ...
1. 수상한 메일은 열지 말세요 
  - 현 Ddos바이러스는 Mydoom 계열로서 초기엔 메일로 전파
  - 수상한 메일은 읽지 말고 바로 삭제,  아웃 룩 미리보기 끄기
2. PC의 보안패치를 최신으로 유지해주세요
  -  백신 업데이트는 항상 최신으로 ( 현 시점에선 7월 8일 이후버전 )
  - 백신이 없으면  설치해 주시고  반드시 최신으로 업데이트 해주세요
3.  ‘보안은 나부터’라는  보안의식을 가져주세요
  -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자발적으로 안전하게 pc를 관리해야 합니다.
 - 해킹기술의 발전으로  국가전체의 사이버 안전까지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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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 보안교육/보안공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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